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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 굴리기: 언어, 이주 그리고 몸

모국어 굴리기: 언어, 이주 그리고 몸

손과얼굴(강정아, 정혜진), 하루카 우에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이 돌아갈 집이 없다면." 『모국어 굴리기 Rolling Motherland』는 바로 그 장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책은 ‘집’이라는 개념이 얼마나 가변적인지, 그리고 그 집을 스스로 굴리며 끊임없이 돌아가고자 하는 몸의 기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1,000
여자 leftovers

여자 leftovers

김민주

글의 기원은 여자餘字 - 그 남은 말들에서 시작된다 철학적 대화로 엮은 산문 소설 『여자leftovers』

18,000
애도하는 귀: 듣기의 수행성, 애도와 기억에 관하여

애도하는 귀: 듣기의 수행성, 애도와 기억에 관하여

유은

‘기억’의 의미와 그것이 어떻게 ‘행위’가 될 수 있는지를 탐색한 사유를 담은 유은의 아티스트 리서치 북이다.

19,000
정해져 있지 않은 거주지: 오드라데크

정해져 있지 않은 거주지: 오드라데크

강병우, 강정아, 김민주, 봄로야, 유지완, 최희진

‘서울’과 ‘서울 아닌 곳’ 사이에서, 공원과 쓰레기매립지 사이에서, 자본과 예술 사이에서, 오드라데크는 바로 이 벌어진 틈 사이에서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15,000
낯선환호들: 각설이 품바와 낮은 곳의 목소리

낯선환호들: 각설이 품바와 낮은 곳의 목소리

윤결

윤결의 『낯선 환호들: 각설이 품바와 낮은 곳의 목소리』는 각설이 품바 장르에서 활동하는 인물들과 나눈 인터뷰를 묶은 대담집이다. 각설이 전영선, 연극 〈품바〉 故김시라의 처 박정재, 연극 〈품바〉 고수 김승덕, 난장 각설이 오동팔,난장 품바 양재기, 난장 품바 아라, 난장 품바 최민, 난장 품바 설거지와의 대담 8편, 근접 장르로 연구된 드랙(drag)의 퍼포머 아장맨 및 테크노 각설이 싯시와의 대담 2편이 관련 연구글(강병우, 박예지)과 함께 수록된다. 윤결의 작품에 관한 소개와 비평을 담은 작가론(강정아, 정은영, 김화용, 박예지)은 뒷면에서 열리는 형태로 담겼다.

27,000
옵드라데크: 출몰과 커먼즈 예술론
품절

옵드라데크: 출몰과 커먼즈 예술론

히스테리안에서 소개할 『옵드라데크: 출몰과 커먼즈의 예술론 Obdradek : Arts in Commons appear and disappear』은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진행된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소결입니다. 히스테리안의 공공예술 프로젝트 «욕망이 빠져나간 자리: 출몰지»(이하 «출몰지»)는 근대성 담론과 도시 문제를 사회적ㆍ역사적 맥락에서 비판하고, 급격한 산업주의 아래 묵살된 욕망과 빈 ‘터’를 재구축하는 시도를 해왔습니다. 대한민국의 특수성을 잘 보여주는 수도권 과밀화, 도시 개발, 지역 소멸을 공간과 밀접하게 연관된 욕망을 들여다봄으로써 공공 공간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19,000
파인더 3호: 욕망이 빠져나간 자리
품절

파인더 3호: 욕망이 빠져나간 자리

강병우 외 14인

히스테리안에서 주관하는 공공예술 주제심화형 프로젝트 <예술로 가로지르기 - 욕망이 빠져나간 자리: 출몰지>는 UN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 17개 목표 중 11번째 목표 ‘지속가능도시’를 다루고 있다. 우리는 지속가능한 삶을 살기 위해서 목표치를 ‘이루기’보다는 ‘다르게 생각하기’를 제안한다. 도시의 공공성과 공동체의 불-가능성에 대한 예술적 실천방법을 모색하며 수치와 지표로 드러나지 않는 삶의 다층적인 이야기를 모두의 감각(Commons)으로 전환하며 고찰한다. 성장과 개발, 발전을 기원하고 욕망했던 구조를 비판적으로만 다루는 태도에서 벗어나,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살고 싶어서 누구나 열망했던 마음자리를 살펴본다.

13,000
비틀년4호: 십할년
품절

비틀년4호: 십할년

10,000
비틀년3호: 환향년
품절

비틀년3호: 환향년

8,000
비틀년2호: 미칠년
품절

비틀년2호: 미칠년

5,000
비틀년1호: 나쁜년
품절

비틀년1호: 나쁜년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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